- 전체 틀니
- 부분 틀니
- 65세 이상 건강보험
개요
틀니는 여러 개 또는 모든 치아를 잃었을 때 잇몸 위에 얹어 씹는 기능과 모양을 되살리는, 빼고 끼울 수 있는 보철물입니다. 의학 용어로는 의치(義齒, denture) 라고 하며, 여기서 '의(義)'는 의수·의족처럼 몸의 일부를 대신한다는 뜻입니다. 치아가 하나도 없는 턱에 쓰는 전체 틀니(총의치) 와 일부 치아가 남아 있을 때 쓰는 부분 틀니(국소의치) 로 나뉩니다.
치아를 여러 개 잃으면 음식을 잘게 부수기 어려워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먹게 되고, 채소·고기처럼 씹어야 하는 음식을 피하면서 영양이 한쪽으로 치우치기 쉽습니다. 입술과 볼을 받치던 치아가 없어지면 입 주변이 꺼져 보이고 발음이 새기도 합니다. 틀니는 이런 기능과 모양을 수술 없이 되살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다만 틀니는 잇몸 위에 얹혀 있는 구조라서 자연치아에 비해 씹는 힘이 약하고, 처음에는 이물감과 발음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 치아를 잃은 잇몸뼈는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줄어들기 때문에 한 번 만든 틀니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조정해야 오래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틀니의 구조와 붙어 있는 원리
틀니는 잇몸을 덮는 분홍색 의치상과 그 위에 배열한 인공치아로 이루어집니다. 부분 틀니에는 여기에 남은 치아를 붙잡는 금속 고리와 양쪽을 잇는 금속 틀이 더해집니다.
| 부분 | 역할 |
|---|---|
| 의치상 | 잇몸을 덮고 씹는 힘을 잇몸과 그 아래 뼈에 넓게 나눠 전달합니다. |
| 인공치아 | 씹는 면과 겉으로 보이는 치아 모양을 대신합니다. |
| 고리(클래스프) | 부분 틀니에서 남은 치아를 감싸 틀니가 빠지지 않게 붙잡습니다. |
| 받침(레스트) | 남은 치아 위에 걸쳐 씹는 힘의 일부를 치아로 전달하고 틀니가 잇몸 쪽으로 가라앉는 것을 막습니다. |
| 금속 틀(연결장치) | 부분 틀니의 양쪽 부분을 이어 힘을 고르게 나눕니다. |
전체 틀니가 붙어 있는 원리
전체 틀니는 고리를 걸 치아가 없으므로 잇몸과 틀니 사이의 얇은 침 막이 만드는 흡착력, 틀니 가장자리가 잇몸에 닿아 공기를 막는 밀폐, 그리고 볼·입술·혀 근육의 도움으로 제자리에 머뭅니다. 위턱 틀니는 입천장을 넓게 덮어 비교적 잘 붙어 있지만, 아래턱 틀니는 혀가 움직이는 공간 때문에 덮을 수 있는 면적이 좁아 들뜨기 쉽습니다. 그래서 아래턱 전체 틀니는 적응에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분께 고려합니다
- 여러 개의 치아를 잃어 씹기가 불편한 분
- 한쪽 턱 또는 위아래 치아를 모두 잃은 분
- 전신 질환이나 뼈 상태 때문에 임플란트 수술이 부담스러운 분
- 수술 없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씹는 기능을 되찾고 싶은 분
- 남은 치아가 약해 앞으로 치아를 더 잃을 가능성이 있는 분 — 부분 틀니는 설계에 따라 나중에 인공치아를 덧붙이기도 합니다.
- 쓰던 틀니가 헐겁거나 아파서 다시 맞춰야 하는 분
틀니의 종류
틀니는 남은 치아가 있는지, 무엇으로 고정하는지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눕니다. 정보 상자의 그림은 세 가지 틀니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 종류 | 고정 방법 | 맞는 경우 | 고려할 점 |
|---|---|---|---|
| 전체 틀니 | 잇몸과의 흡착, 근육의 도움 | 한쪽 턱의 치아가 모두 없을 때 | 아래턱은 들뜨기 쉽고 적응 기간이 깁니다. |
| 부분 틀니 | 남은 치아에 고리를 걸어 고정 | 치아가 일부 남아 있을 때 | 고리를 건 치아의 충치·잇몸 관리가 중요합니다. |
| 임플란트 틀니 | 잇몸뼈에 심은 몇 개의 임플란트에 끼워 고정 | 전체 틀니가 자꾸 들뜰 때 | 임플란트 수술과 뼈가 붙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
전체 틀니
전체 틀니는 의치상이 잇몸 전체를 덮고 그 위에 인공치아가 한 줄로 배열된 틀니입니다. 위턱 틀니는 입천장까지 덮고, 아래턱 틀니는 혀가 움직일 공간을 남긴 말굽 모양입니다. 씹는 힘이 모두 잇몸으로 전달되므로 잇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장자리 길이와 맞물림을 세밀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분 틀니
부분 틀니는 남은 치아에 금속 고리를 걸고 금속 틀로 양쪽 빈자리의 인공치아를 연결한 틀니입니다. 씹는 힘을 남은 치아와 잇몸이 함께 나눠 받습니다. 고리가 앞쪽 치아에 걸리면 웃을 때 보일 수 있어 고리 위치를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하며, 고리를 건 치아에 음식물이 끼기 쉬워 남은 치아를 꼼꼼히 닦아야 합니다.
임플란트 틀니
임플란트 틀니는 잇몸뼈에 몇 개의 임플란트를 심고, 틀니 안쪽의 연결 장치를 임플란트에 끼워 고정력을 높인 틀니입니다. 틀니가 들뜨기 쉬운 아래턱에서 특히 고려하며, 빼서 씻을 수 있다는 점은 일반 틀니와 같습니다. 임플란트 수술이 함께 필요하므로 잇몸뼈의 양과 전신 건강을 먼저 확인해야 하고, 심은 임플란트 주변도 매일 닦아야 합니다. 임플란트의 구조와 받기 어려운 경우는 임플란트 페이지에서 설명합니다.
즉시 틀니
남은 치아를 뽑아야 하는데 치아 없이 지내는 기간이 곤란할 때는, 뽑기 전에 본을 떠 미리 만든 틀니를 뽑은 날 바로 끼우기도 합니다. 이를 즉시 틀니라고 합니다. 뽑은 자리의 잇몸과 뼈는 아물면서 모양이 많이 바뀌므로 즉시 틀니는 곧 헐거워지고, 잇몸이 안정된 뒤 안쪽을 다시 채우거나 새 틀니를 만드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치아를 모두 잃었을 때의 선택지 비교
한쪽 턱의 치아를 모두 잃었다면 전체 틀니, 임플란트 틀니, 여러 개의 임플란트에 치아 전체를 고정하는 전악 임플란트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각각 수술 여부와 기간, 관리 방법이 달라 잇몸뼈 상태와 전신 건강, 생활 여건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 구분 | 전체 틀니 | 임플란트 틀니 | 전악 임플란트 |
|---|---|---|---|
| 수술 | 없음 | 몇 개의 임플란트를 심음 | 여러 개의 임플란트를 심음 |
| 고정 | 흡착과 근육의 도움 | 임플란트에 끼워 고정 | 임플란트에 고정 |
| 사용 방식 | 빼서 세척 | 빼서 세척 | 고정형 |
| 기간 | 비교적 짧음 | 뼈와 붙는 기간이 있어 수개월 | 뼈와 붙는 기간이 있어 수개월 |
| 고려할 점 | 아래턱은 들뜨기 쉬움 | 임플란트 주변 관리 | 뼈의 양, 수술 부담, 꼼꼼한 세정 |
치아가 일부 남아 있다면 부분 틀니 외에 브릿지나 임플란트로 빈자리를 나눠 채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브릿지와 크라운은 보철치료 페이지에서 설명합니다.
진단과 제작 과정
틀니는 잇몸과 남은 치아, 맞물림 위에 얹히는 보철물이라서 제작 전에 입 안 전체를 확인하고, 본뜨기와 턱 위치 기록을 여러 단계로 나눠 진행합니다.

연세새빛치과의원의 틀니 진료
연세새빛치과의원의 틀니 진료는 치과보철과 전문의인 김미진 대표원장이 맡습니다. 여러 치아를 잃어 씹는 기능이 떨어진 분을 대상으로 남은 치아와 잇몸 상태에 맞춰 틀니를 계획합니다.
| 치료 | 내용 |
|---|---|
| 전체 틀니 | 한쪽 턱 또는 위아래 치아를 모두 잃었을 때 잇몸 전체에 얹는 틀니를 만듭니다. |
| 부분 틀니 | 치아가 일부 남아 있을 때 남은 치아에 고리를 걸어 빈자리를 채우는 틀니를 만듭니다. |
| 남은 치아 치료 | 고리를 걸 치아의 충치와 잇몸 염증을 먼저 치료합니다. |
틀니를 설계하기 전에는 다음과 같은 점을 확인합니다. 같은 전체 틀니라도 이런 조건에 따라 가장자리 길이, 인공치아의 배열, 고리의 위치가 달라집니다.
- 잇몸뼈의 높이와 폭, 입천장의 모양
- 침의 양과 입 마름 정도
- 혀의 크기와 움직임, 볼과 입술 근육의 힘
- 남은 치아의 흔들림, 충치, 잇몸 상태
- 위아래 턱이 맞물리는 위치와 턱관절의 움직임
- 쓰던 틀니가 있다면 어디가 아프고 어디가 헐거웠는지
일반적인 틀니 제작은 다음 단계로 이어지며, 각 단계 사이에 기공 작업 시간이 필요해 여러 번 방문합니다.
- 검사와 사전 치료 — 남은 치아의 충치와 잇몸, 잇몸뼈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치료를 먼저 합니다. 살리기 어려운 치아는 이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 본뜨기 — 입 안 전체의 대략적인 모양을 먼저 본뜬 뒤, 그 사람에게 맞춘 본뜨기 틀로 잇몸과 주변 근육의 움직임까지 정밀하게 다시 기록합니다.
- 턱 위치와 높이 기록 — 위아래 턱이 맞물리는 위치와 얼굴 아래쪽 높이를 정합니다. 이 높이가 맞지 않으면 씹기 불편하고 얼굴 인상도 달라집니다.
- 배열 확인 — 인공치아를 임시로 배열한 틀니를 끼워 모양, 맞물림, 발음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바꿉니다.
- 완성과 장착 — 완성된 틀니를 끼우고 눌리는 곳과 맞물림을 확인합니다.
- 조정 — 며칠 써 본 뒤 아픈 곳과 씹을 때 걸리는 곳을 다듬습니다. 대개 몇 차례 조정을 거쳐 편안해집니다.
다른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 — 입 안에 2주 넘게 낫지 않는 상처, 하얗거나 붉은 반점, 만져지는 덩어리가 있으면 틀니를 만들기 전에 원인을 확인하는 검사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틀니에 눌린 상처라도 조정 뒤 2주가 지나도 낫지 않으면 다시 진료를 받으세요. 남은 치아의 잇몸 염증은 잇몸·예방 관리, 충치는 충치·보존치료에서 먼저 치료합니다.
적응 기간
새 틀니에 익숙해지는 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흔히 몇 주가 걸리고, 처음 틀니를 쓰거나 아래턱 전체 틀니라면 더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처음 며칠은 입 안이 꽉 찬 느낌이 들고 침이 많이 나오거나 헛구역질이 날 수 있는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며 줄어듭니다.
먹기
- 처음에는 부드러운 음식을 작게 잘라 먹습니다.
- 한쪽으로만 씹지 말고 양쪽 어금니로 동시에 씹어야 틀니가 덜 들뜹니다.
- 앞니로 크게 베어 물면 전체 틀니가 뒤쪽에서 들릴 수 있어, 처음에는 칼로 잘라 어금니 쪽으로 넣어 먹습니다.
- 떡·엿처럼 끈적한 음식과 아주 딱딱한 음식은 익숙해질 때까지 피합니다.
말하기
- 'ㅅ·ㅆ·ㅊ' 같은 소리가 새거나 틀니가 달그락거리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 소리 내어 책이나 신문을 읽으면 혀와 입술이 새 틀니에 빨리 익숙해집니다.
아픈 곳이 생기면
- 잇몸이 눌려 헐거나 아픈 곳이 생기면 집에서 틀니를 갈거나 깎지 말고 조정을 받습니다. 스스로 깎으면 맞춤이 틀어집니다.
- 조정받으러 오는 날은 몇 시간 전부터 틀니를 끼고 오시면 눌린 자리를 찾기 쉽습니다.
- 통증이 심하면 잠시 빼 두어도 되지만, 조정 직전에는 다시 끼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틀니
만 65세 이상은 틀니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제도가 있습니다. 전체 틀니와 부분 틀니가 대상이며, 위턱과 아래턱 각각 7년에 한 번 적용됩니다. 본인부담률은 제도 기준에 따라 정해지고, 의료급여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은 부담이 더 낮게 정해져 있습니다.
- 건강보험으로 틀니를 만들려면 치과에서 대상자 등록 절차를 거칩니다.
- 이전에 건강보험으로 틀니를 만든 적이 있으면 그 시점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집니다.
- 자격과 이전 급여 이력, 본인부담금은 상담 때 확인해 안내합니다.
치아가 일부 남아 있다면 만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제도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이 내용은 임플란트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받기 어려운 경우와 주의할 점
틀니는 수술이 없어 여러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치료이지만, 입 안 상태와 전신 질환에 따라 적응이 어렵거나 미리 조정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 상태 | 왜 주의하나 | 어떻게 하나 |
|---|---|---|
| 입이 심하게 마름 | 침이 적으면 흡착이 약해지고 잇몸이 쉽게 헙니다. | 입 마름을 일으키는 약이 있는지 확인하고 물을 자주 마십니다. |
| 아래턱 잇몸뼈가 많이 줄어듦 | 틀니가 쉽게 들뜨고 움직입니다. | 틀니 설계를 조정하거나 임플란트 틀니를 함께 검토합니다. |
| 헛구역질이 심함 | 입천장을 덮는 위턱 틀니가 힘들 수 있습니다. | 설계를 조정하고 끼는 시간을 서서히 늘립니다. |
| 손을 쓰기 불편함 | 빼고 끼우거나 씻기가 어렵습니다. | 보호자와 함께 방법을 익힙니다. |
| 남은 치아의 충치·잇몸병 | 고리를 건 치아가 약하면 틀니도 흔들립니다. | 남은 치아를 먼저 치료합니다. |
| 당뇨 | 잇몸 상처가 더디게 낫고 곰팡이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 혈당을 관리하고 아픈 곳은 빨리 조정받습니다. |
| 골다공증 약 복용 | 틀니에 눌린 상처가 드물게 턱뼈 괴사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 약 이름을 알려 주시고 아픈 곳이 생기면 바로 조정받습니다. |
틀니 관리
틀니를 오래 편하게 쓰려면 매일 씻고, 밤에는 빼서 보관하고, 정기적으로 점검받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씻기와 보관
- 식사 뒤에는 틀니를 빼서 흐르는 물에 헹구고, 하루 한 번 이상 틀니 전용 솔로 구석구석 닦습니다.
- 일반 치약은 연마제가 들어 있어 틀니 표면을 긁고, 긁힌 틈에 세균이 붙기 쉽습니다. 틀니 세정제나 순한 비누를 씁니다.
- 떨어뜨리면 깨질 수 있으니 세면대에 물을 받아 두거나 수건을 깔고 닦습니다.
- 뺀 틀니는 마르지 않도록 찬물이나 세정액에 담가 둡니다. 뜨거운 물은 틀니를 변형시킬 수 있고, 표백제는 금속 부분을 상하게 할 수 있어 쓰지 않습니다.
입 안 관리
- 남은 치아는 칫솔과 치간칫솔로 꼼꼼히 닦고, 특히 고리를 건 치아 둘레를 신경 써서 닦습니다.
- 치아가 없는 잇몸과 혀도 부드러운 칫솔이나 거즈로 닦아 줍니다.
- 틀니 아래 잇몸이 붉게 붓는 틀니 구내염은 곰팡이균과 관련이 있어, 밤에 틀니를 빼고 틀니와 잇몸을 깨끗이 하는 것이 예방의 기본입니다.
정기 점검과 이장
치아를 잃은 잇몸뼈는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줄어들어 처음 잘 맞던 틀니도 점점 헐거워집니다. 헐거운 틀니는 잇몸을 헐게 하고 뼈가 줄어드는 것을 부추길 수 있어, 불편함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점검을 받습니다. 틀니 안쪽이 잇몸과 뜨면 안쪽 면을 다시 채우는 이장으로 맞추고, 인공치아가 많이 닳았거나 깨졌다면 새로 만드는 것을 검토합니다.
틀니를 쓰며 생길 수 있는 문제
틀니가 잘 맞지 않거나 오래 쓰면서 잇몸이 변하면 입 안에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조정이나 이장, 관리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다스릴 수 있으므로 증상을 참고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문제 | 흔한 원인 | 대처 |
|---|---|---|
| 잇몸이 헐고 아픔 | 틀니 가장자리나 안쪽 면이 한곳을 누름 | 눌리는 자리를 찾아 조정합니다. |
| 틀니 구내염 | 틀니를 밤에도 끼고 있거나 세척이 부족해 곰팡이균이 늘어남 | 밤에 빼고 틀니와 잇몸을 깨끗이 하며, 필요하면 약을 씁니다. |
| 입꼬리 갈라짐 | 인공치아가 닳아 턱 높이가 낮아지면 입꼬리가 접히고 침이 고임 | 틀니의 높이를 다시 맞추거나 새로 만듭니다. |
| 잇몸 군살 | 헐거운 틀니 가장자리가 오랫동안 같은 곳을 자극함 | 틀니를 고치고, 크면 제거가 필요할 수 있어 진료를 받습니다. |
| 씹을 때 달그락거림 | 잇몸뼈가 줄어 틀니가 뜨거나 맞물림이 어긋남 | 이장이나 교합 조정을 받습니다. |
흔한 오해
| 오해 | 실제 |
|---|---|
| 틀니는 한 번 맞추면 계속 쓴다 | 잇몸뼈가 변하면서 헐거워지므로 정기 점검과 조정, 이장이 필요합니다. |
| 헐거우면 접착제를 많이 바르면 된다 | 맞지 않는 틀니를 접착제로 버티면 잇몸이 상할 수 있어 조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치아가 없으면 치과에 갈 일이 없다 | 잇몸과 입 안 점막 상태, 틀니의 맞춤을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 치약으로 닦아야 깨끗하다 | 치약의 연마제가 표면을 긁어 오히려 세균이 붙기 쉬워집니다. |
| 아픈 곳은 집에서 갈아 내면 된다 | 스스로 깎으면 맞춤이 틀어지므로 조정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 끼우는 날부터 예전처럼 씹을 수 있다 | 적응 기간이 필요하고, 씹는 힘은 자연치아에 비해 약합니다.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서 틀니 진료를 받으려면
연세새빛치과의원은 광교 드림타워 4층 (신분당선 상현역 근처)에 있는 치과의원입니다. 치과보철과 전문의인 김미진 대표원장이 전체 틀니와 부분 틀니를 남은 치아와 잇몸 상태에 맞춰 계획하고 진료합니다. 진료 시간은 월·화 09:30–18:30 · 수·금 (야간진료) 09:30–20:30(저녁시간 18:00~18:30) · 토요일 09:30–13:30(점심시간 없이 진료) · 점심 13:00–14:00이며 목요일·일요일·공휴일 휴진입니다.

참고 자료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 틀니 건강보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노인 틀니 급여기준」
- 대한치과보철학회 「틀니」
- 대한치과의사협회 「틀니 관리」
공공기관·학회 자료와 연세새빛치과의원의 진료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인의 상태와 치료 방법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최종 수정